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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 드라마 '바람이 분다' 속 벤스
Date : 2019-05-20
Name : 벤스
Hits : 2101

JTBC 월화 드라마

'바람이 분다' 속 모던 가구 벤스

Story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

이수진

5년 차 부부가 된 두 사람에게 남은 것은 권태기. 사랑 없이, 희망 없이 사는 인생은 수진에게 고통일 뿐이다. 권태기를 극복하기 위해 아이를 가지려 노력했다. 둘만의 아이를 낳아 어른답게, 부부답게 사는 것이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 것. 하지만 남편 도훈은 점점 차가워질 뿐이다. 그래서 이혼을 결심했다.

권도훈

탄탄대로인 도훈에게 어두운 그림자가 덮쳤다. 하지만, 어느새 사랑과 가족의 중요함을 까맣게 잊어버린 남자. 벼랑 끝에 서고 나서 인생의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는다. 모든 것이 사라져 가는 순간에도 놓고 싶지 않은, 지키고 싶은 단 하나를 위해 이별을 결심한다.

최항서의 거실 (5년 전)

화이트 하이그로시로 완성한 최항서의 거실
대리석 바닥과 잘 어울리는 화이트톤의 하이그로시 장식장을 선택하여
모던하고 트랜디한 감각을 살렸다.

최항서의 서재 (5년 전)

차분한 모노톤, 최항서의 서재
모노톤의 제품을 활용하여 차분하고 집중도 높은 서재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항서의 안방 (5년 후)

라운지체어로 빈공간을 활용도 있게 매치한 최항서의 안방
침실의 허전한 공간에 라운지체어와 소파테이블을 매치해 또 다른 휴식공간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