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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금토 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 속 벤스
Date : 2021-12-20
Name : 벤스
Hits : 1798

tvN 금토 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 속
모던 가구 벤스

Story

유능하지만 '나쁜 놈' 수열이 정의로운 '미친 놈' K를 만나
겪게 되는 인성회복 히어로 드라마

류수열 (cast 이동욱)

출세지향 결과주의 형사
“일 어렵게 만들 거 없어, 잘 조각할 테니까 그냥 따라옵시다.” 진정한 관계 같은 건 필요 없고, 이해 손실 제대로 따진 관계라면 달인 수준. 다가온 승진 심사 앞두고 청장을 향해 온갖 아부를 다 떨어본 수열. 하지만 또다시 승진을 양보할 위기다.. 젠장, 죽기 살기로 해봤자. 여기서 스톱인가? 그즈음 그에게 맡겨진 파출소 순경의 감찰 사건! 수열은 승진을 위해서라면 정말 제 두 눈을 꾹 감아버릴 준비가 되어있었다. 망할 놈의 헬멧 쓴 미치광이 K가 나타나 수열의 죽빵을 날려대기 전까진.

K (cast 위하준)

미친 정의감의 헬멧남
“새끼 아직 모르는구나? 이제부터 지켜봐, 내가 누군지.”
오늘도 역시 헬멧과 오토바이를 장착하고 도심을 달리는 K.
이 썩어빠진 세상에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존재한다. 그 첫 번째 정의 실현 대상이 바로 썩을 대로 썩은 류수열! 갑작스레 수열 앞에 나타나 부패한 세상에 분노를 터뜨려봤지만, 생각보다도 더 썩어빠진 세상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걸 조금씩 깨달아가던 K. 정말 수열이 새끼 말대로 이런 세상에서 K는 통하지 않는 걸까? 오히려 지키고 싶었던 사람들을 더 곤경에 빠지게 하는 건 아닐까?

수열(이동욱)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