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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일 드라마 '모범형사2' 속 벤스
Date : 2022-08-01
Name : 벤스
Hits : 109

JTBC 토일 드라마

'모범형사2' 속 모던 가구 벤스

Story

선(善)넘는 악(惡)인들의 추악한 욕망 앞에 진실 하나로 맞선 강력2팀 모범형사들의 대역전 수사극

강도창 (cast 손현주)

"같이 울어 줄 수는 없지만, 같이 화는 낼 수 있잖아.”
자신이 잡아넣었던 이대철의 억울함을 풀어줬다. 진범도 잡았다. 하지만 결국 이대철을 살리지는 못했다.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형사 생활 20년 차의 베테랑 형사지만 이대철은 트라우마가 되어 남았다. 그 와중에 흰 가운 연쇄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억울한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들의 사건이다. 끝까지 범인을 잡아낼 것이다. 그것이 외면당하고 있는 피해자 가족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고, 강도창 내면의 상처를 지워가는 유일한 길이다. 그것이 강도창이 끝까지 강력팀 형사로 남아야 하는 이유였다.

오지혁 (cast 장승조)

“형사는요 수백수십 건의 사건을 해결해도 단 한 사건을 해결 못하면 영원히 실패한 형사로 남아요.”
그는 2년 전 서울 광수대를 나와 휴직했다. 거대 대기업의 가족과 연관된 사건 때문이었다. 사건을 은폐한 상관이 그에게 누명을 씌워 휴직을 강요했다. 비록 그때는 물러섰지만, 그 사건은 여전히 오지혁에게 미제로 남아있었다. 인천서부서에 오기 전까지 그는 홀로 들판을 누비는 고독한 늑대였다. 혼자 싸워야 했다. 하지만 지금은 강력한 우군이 생겼다. 자신의 경솔함을 잡아줄 경험 많은 파트너 강도창.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강도창으로 인해 예전과는 다른 신념이 생겨나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는 순간 그 신념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티제이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