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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 드라마 '내일' 속 벤스
Date : 2022-04-01
Name : 벤스
Hits : 807

MBC 금토 드라마

'내일' 속
모던 가구 벤스

Story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린다!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

구련 (cast 김희선)

지옥에서 돌아온 여자, 저승사자. 주마등 위기관리팀 팀장.
"난 사람을 살리는 저승사자거든."
위기관리팀의 신입 팀장으로, 팀 내에선 카리스마 있는 일 처리를 보여주는 능력자! 하지만 주마등 내에선 저승과 이승의 불균형을 초래하는 문제 덩어리? 이렇게 평판이 극명하게 갈리는 건 그녀가 지옥에서 온 여자이기 때문이다. 400년 동안, 살려달라 한마디 뱉지 않았던 그녀에게 옥황은 주마등에서 일하면 구련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겠노라 제안했다. 비밀스런 과거만큼이나 알 길 없는 구련의 진짜 속마음. 위관팀에 손이 많이 가는 신입이 들어온 뒤로, 어수선해진 건 업무 분위기뿐만이 아니었다. 평생토록 바뀌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마음이 자꾸만 흔들린다.

최준웅 (cast 로운)

주마등 인싸, 반인반혼.
주마등 위기관리팀 계약직 사원.
"나는! 머리로 생각하기 전에 몸이 먼저 뛰쳐나가져서!"
위기관리팀의 실수로 살아있는 인간 몸에서 튀어나온 영혼으로 죽은 자도, 산 자도 아닌 반인 반혼의 존재. 코마에서 6개월 안에 깨어나게 해준다는 조건으로 위관팀에서 일하게 된다. 업무에 익숙해질수록 자꾸만 질문이 생기는 준웅이다. 죽음은 뭘까? 죽어야 할 사람은 살고? 왜 스스로 죽는 걸까? 그리고 그 질문들은 점차 위관팀에, 인도팀에, 급기야 구련에게까지 향한다. 팀장님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