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Home>이벤트&미디어>벤스 IN 미디어>tvN 토일 드라마 '불가살' 속 벤스
게시글 보기
tvN 토일 드라마 '불가살' 속 벤스
Date : 2021-12-20
Name : 벤스
Hits : 639

tvN 토일 드라마

'불가살' 속
모던 가구 벤스

Story

죽일 수도, 죽을 수도 없는 불가살(不可殺)이 된 남자가
600년 동안 환생을 반복하는 한 여자를 쫓는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

단활 (cast 이진욱)

육백 년 전 인간이었으나 불가살이 된 존재
수십 번을 죽으려고 했지만, 죽을 수도 없고 긴 세월 동안 수없이 죽임을 당할 뻔했지만, 죽지 않았다. 불사의 저주와 고통, 본래 사람으로서 가지고 있던 것들이 사라져 가는 슬픔. 하지만 가슴속에서 변함없이 불타는 다 한 가지 복수심이다. 모든 것을 잃게 하고 자신을 이렇게 만든 그 여자에 대한 복수심과 그날의 끔찍한 기억은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남아 있다.
이 또한 불가살의 저주. 여자는 그의 영혼을 빼앗아간 뒤 인간이 되어 죽음과 환생을 반복하고 있다. 긴 세월 동안 활은 환생 한 여자를 찾아 방랑했다. 아들과 아내와 양아버지의 복수를 하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은 인간이 되어 죽고 싶은 것이다. 활은 현재, 또 다시 현 시대에 환생 해서 사는 그 여자를
찾고 있다.

민상운 (cast 권나라)

600년 동안 죽음과 환생을 반복하며 불가살에 쫓기는 여자
엄마와 언니가 괴물 같은 존재에게 살해 당하는 비극적인 사건을 겪은 그 날, 가족 중 유일하게 그녀와 막내 여동생만 살아남았다. 불안하고 두렵기만 한 일상 속, 하지만 민상운은 도망만 치면서 살지 않았다. 언니가 남긴 마지막 말 '불가살을 죽일 방법을 찾아' 그 말에 따라 불가살을 죽일 방법을, 가족의 복수를 할 방법을 찾아왔다. 동생을 지키고,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그 칼’의 정체를 찾기 위해 전국을 뒤지고 또 뒤졌다. 가족을 죽인 그 괴물 같은 존재가 또다시 찾아올 때를 대비해야 한다. 동생을, 자신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결국 그것이 찾아왔다.

옥을태(이준)집 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