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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속 벤스
Date : 2021-12-03
Name : 벤스
Hits : 1484

SBS 금토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속
모던 가구 벤스

Story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우리들의 이별 액츄얼리.
이별이란 끝이 아니라, 내 사랑의, 내 삶의 완성일 테니까.

하영은 (cast 송혜교)

38세. 패션회사 ⟨더 원⟩의 탑브랜드 ‘소노’ 디자인팀 팀장
냉정한 현실주의자이자 영리한 안정제일주의자. 셀럽 버금가는 화려한 삶을 유지하는 꽤 괜찮은 인생같지만 찰떡퍼프로 아무리 꾹꾹 눌러대도 클렌징 한번이면 드러나는 눈가의 주름처럼 영은의 삶은 화장으로 감춰질 수 없는 현실의 팍팍함이 있다. 인생, 알만큼 안다고 생각했고 사랑, 할만큼 해봤다고 자신했다. 이제 내 인생에 더이상 남자 때문에, 사랑 때문에 흔들릴 일은 없을거라고 단언했는데 자꾸 생각이 바뀐다.
이 남자, 윤재국 때문에.

윤재국 (cast 장기용)

32세. 프리랜서 패션전문 포토그래퍼
카르페디엠. 오늘을 즐기며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한다!하여, 파리에서 머물며 진정한 파리지앵으로 인생을 즐기는 중. 포토의 퀄과 유니크함은 나날이 상승, 그 바닥에선 서로 일하고 싶어 줄을 서는 핫한 포터건만, 일도 사람도 불가근 불가원의 원칙을 고수하는지라 국적도, 이름도,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은 남자. 하지만 사랑이란건, 인생이란건 계획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재국에겐 영은이란 여자가 그랬다. 영은은 아무도 보지 못했던 재국의 마음속 단면, 그 한 컷을 간직하고 있었다.

하영은(송혜교)방

석도훈(김주헌)집